? 서울 남부지법 형사2부(이성구 부장판사)는 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다른 공무원들에게도 참가를 독려한 손영태 전(前)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위원장의 항소를 기각해 벌금 300만원이 유지됐다. 손 전 위원장은 위원장이던 2008년 6월 3일 '이명박 퇴진 촛불문화제 집중 참석'이라는 지침을 전공노 본부장과 지부장 등에게 보냈고, 촛불집회에 전공노 조합원 수십명과 함께 참석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손 전 위원장의 행위는 '공무원은 노동운동이나 그 밖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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