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4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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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가드 윌리엄스, 고향 댈러스 뿌리치고 뉴욕 잔류
Jul 4th 2012, 14:11

크리스 폴과 현존 최강의 포인트가드를 다투는 대런 윌리엄스가 원 소속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윌리엄스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오늘 아주 힘든 결정을 내렸다"면서 브루클린 네츠(전 뉴저지 네츠)로 탈바꿈하는 구단의 로고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댈러스 매버릭스의 강력한 러브콜이 있었지만 네츠에 남아 미래를 함께 그려가겠다는 뜻을 표현한 것이다. 실제 윌리엄스는 네츠에서 제시한 5년간 9,800만달러짜리 빅딜에 동의하고 조만간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자신의 홈타운인 댈러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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