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의 적자로 부산·김해시민들이 매년 쏟아부어야 할 혈세가 다소 줄어들게 됐다. 최소 운영수입보장(MRG) 비율을 낮추고, 추정 수요도 조정했기 때문이다. 경남 김해시는 이 같은 조치로 20년간 부산·김해시의 MRG 부담액이 3700여억원 줄어들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시행사인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와 국토해양부, 부산·김해시가 최근 실시협약을 변경,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실시협약 변경 체결에 따라 MRG 보장 비율이 10년간은 76%, 그 다음 5년간 74%, 그 다음 5년간은 71%로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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