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MLB) 유격수를 꿈꾸는 이학주의 가치가 불과 6개월 만에 추락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학주는 6일(현지시간) 마이너리그 권위지인 베이스볼 아메리카(BA)가 공개한 2012년 유망주 중간점검 랭킹에서 47위에 올랐다. 올 시즌 이학주는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기대이하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점차 좋아지고 있으나 81경기 타율 0.267에 92안타 2홈런 25타점 51득점 28도루 등으로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에 따라 3년 연속 올스타전 퓨처스리그 참가의 기회도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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