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 2점 홈런 오 윤 "가볍게 친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다" Jul 3rd 2012, 12:53  | 넥센 오 윤은 주로 대타로 출전하는 외야수 백업요원. 아직까지도 팬들에게 다소 낯선 이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2005년에 입단한 프로 8년차다. 포수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가 외야수로 전향했지만,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했다. 하지만 3일 목동 한화전은 오 윤을 위해 마련된 무대였다. 오 윤은 이날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인 3회 1사 3루에 상대 투수는 유창식. 오 윤은 바깥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으로 만들었다. 3연패 중이던 넥센에 단비같은 한방이었다. 오 윤은 겸손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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