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율이 롯데에 새로운 기록을 선물했다. 김사율이 2년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했다. 다른 팀에서 보기엔 큰 기록은 아니다. 그러나 롯데에겐 대기록이다. 롯데 구단 역사상 2년 연속 20세이브는 최초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김사율은 3일 부산 SK전서 1이닝을 무안타로 깔끔하게 막아 팀의 6대4 승리를 지켰다. 3연패를 끊은 소중한 세이브. 그리고 롯데에서 6번째로 20세이브를 기록했다. 이전 롯데에서 2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박동희(94년·31세이브)를 필두로 강상수(2000년·23세이브) 카브레라(2007년·22세이브) 애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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