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나 폭풍 서브, 윔블던을 새로 쓰다(한경기 최다 서브 에이스 24개) Jul 6th 2012, 18:13  |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윔블던 결승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6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대1(6―3, 3―6, 6―4, 6―3)로 제압했다. 페더러는 조코비치라는 큰 산을 넘으면서 7번째 윔블던 정복에 한발 가까이 다가섰다. 페더러가 이번 윔블던까지 정상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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