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블랙울프런골프장에서 개막한 US여자오픈에서 박세리(35)는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다. 14년 전 같은 곳에서 박세리가 이 대회 최연소·아시아 선수 최초 우승 기록을 세우며 골프 역사를 새로 썼던 그날을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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