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차세대 캡슐형 우주선 '오리온'이 20여년 뒤 인류를 화성에 보낼 임무를 띠고 2014년 첫 무인 시험 발사에 나선다고 MSNBC가 2일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주(州)에서 조립을 마친 오리온은 이날 플로리다주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에서 초청객 500여명에게 선을 보였다. 미 항공우주국(NASA)과 록히드 마틴사(社) 등이 5억 달러(5694억원)를 들여 제조한 이 4인용 캡슐형 우주선은 이제껏 만들어진 유인 우주선 중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미국은 2025년쯤 인류를 지구 인근 소행성에, 2030년쯤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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