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김광삼, 6회 급격히 무너지며 5⅔이닝 4실점 May 3rd 2012, 11:32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의 베테랑 우완투수 김광삼이 한화를 상대로 6회에 급격히 무너졌다. 김광삼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총 94개의 공을 던졌고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을 올렸다. 김광삼은 5회까지 호투했지만 6회초 공이 가운데로 몰리고 야수들의 실책까지 겹쳐 순식간에 4점을 내주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김광삼은 1...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