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2년 K-리그 10라운드 논란이 일단 종결됐다.논란의 대상이 됐던 스테보(수원)와 윤신영(경남), 신태용 성남 감독이 도마에 올랐다. 스테보는 성남 에벨찡요의 발목을 밟아 부상을 입혔고, 윤신영은 제주 홍정호에 일명 '살인태클'을 해 중상을 입혔다. 신 감독은 수원전을 마친 뒤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항의해 연맹 규정을 위반했다. 프로연맹 상벌위원회(위원장 박영렬·이하 상벌위)는 스테보에 두 경기 출전정지 및 120만원 벌금, 윤신영은 4경기 출전정지 및 120만원 벌금, 신 감독에 500만원 벌금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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