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지검 형사6부는 도굴 문화재를 거래하고 가짜 문화재를 진품이라고 감정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한국 고미술협회 김종춘(63)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월 구속된 고미술협회 김모(73) 이사에게서 도굴한 문화재를 사들인 뒤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 이사의 골동품 가게에서 도굴 문화재 30여점을 압수한 뒤 이 중 4점을 김종춘 회장에게 팔았다는 진술과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고미술협회 감정위원들에게 가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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