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非朴)계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오는 15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전과 열정의 리더십을 갖춘 수도권 젊은 대표로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그는 "이번 전대는 대선후보들의 대리전이 아니라, 당의 외연을 확대하고 당의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끌어안을 수 있는 지도부를 선출하는 장(場)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친박도, 비박도 아닌 오로지 '친(親)민생'만이 새누리당이 가야 할 길이자 지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