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가 여성용 전통복장의 도안과 전시품을 관람하면서 한 작품을 극찬했다. 26일 온라인매체 중국 인민넷은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를 인용, '최근 조선 부녀 전통 복장의 도안과 제작품 전시회에 참석한 김정은 제1비서가 조선산업미술창작사의 직원 박명순 작품을 칭찬했다'고 전했다. 박명순은 결혼식과 명절에 입을 수 있는 붉은 저고리와 중년 부녀들이 평시에 입을 수 있는 저고리를 선보였는데, 전통 한복을 기반으로 좀 더 편리하게 고안한 게 특징이다. 흰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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