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5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아무르' May 28th 2012, 02:12  | 미카엘 헤네케 감독의 '아무르(Amour)'가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Palme d'Or)'을 차지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열린 칸 영화제는 27일 폐막과 함께 수상작을 발표했다. 헤네케 감독이 황금종려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벌써 두 번째다. 지난 2009년에도 영화 '화이트 리본(The White Ribbon)'으로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 주인공 장 루이 트렝티냥(81, 사진 왼쪽), 그리고 엠마누엘 리바(85)와 함께 무대에 오른 헤네케 감독은 "그 동안 말없이 나를 참아준 아내에게 감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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