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유창식, 올 시즌 첫 선발등판 5⅔이닝 1실점 May 3rd 2012, 11:44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한화의 2년차 신예 좌완투수 유창식이 올 시즌 첫 선발등판에서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유창식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총 9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4볼넷 7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8km를 찍었다. 7탈삼진은 유창식의 통산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이다. 시작은 위기였다. 유창식은 1회말 선두타자 박용택을 볼넷으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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