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랩퍼 유빈(24)이 미국의 한 잡지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뮤지션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미국의 음악전문 사이트 '콤플렉스 뮤직(Complex Music)'은 전세계 25세 이하 여성 뮤지션 중 가장 섹시한 여성 25명을 발표했다. 유빈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리한나가 차지했으며 그 외 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 마일리 사이러스 등이 순위에 올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빈,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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