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자동차 보호용 좌석(카시트)에 앉히면 교통사고 때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10배까지 줄일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교통안전공단은 어린이를 카시트에 앉힌 경우, 부모가 안은 경우 등 다양한 조건에서 시속 48㎞로 자동차 충돌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카시트에 앉지 않은 어린이(3~6세)가 카시트에 앉은 어린이보다 머리는 10배, 가슴은 2배 이상 크게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가 영아(1~2세)를 안고서 앞좌석에 앉을 경우 안전벨트를 매더라도 사고가 나면 아이는 앞으로 튕겨나갔다.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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