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등학교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5학년 1학기 국어 과정에 광개토대왕,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와 나란히 고(故) 김영옥 대령(1919~2005)의 이야기가 실렸다. 재미 교포 2세인 김영옥 대령은 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의 영웅이자 전쟁고아 수백명을 구하고 돌본 인도주의자로 지난해 미국 유명 포털 사이트가 선정한 '미 역사상 최고의 전쟁 영웅 16인'에 포함될 정도로 미국에선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물이다. 하지만 불과 6~7년 전만 해도 그의 업적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한국에선 아예 생소한 인물이었다. 잊힐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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