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대선 경선을 앞두고 고(故) 김근태(GT) 상임고문의 정파인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 민평련이 독자 후보를 내지 않고 이미 출마를 선언한 후보 중 지지자를 선택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여서 민평련의 낙점을 받기 위한 후보들의 구애가 뜨겁다. 민평련은 김 상임고문이 민주화운동을 할 때 동고동락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모두 6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특히 현역의원 21명, 원외위원장 13명, 기초자치단체장 6명 등 조직 싸움에 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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