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의사협회 회장이 "의협이 나서서 지역·직능별로 전공의 노조, 전문의 노조, 교수 노조를 결성하고 개별 노조가 연합한 전국 의사 노조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전공의는 주당 100시간 근무를 하는 인권 사각지대에 있다"면서 의사 노조를 통해 전공의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의사들이 전문의가 되기까지 '인턴 1년+전공의(레지던트) 3~4년'을 거치는 기간은 가혹한 세월이다. 아침 6시 전에 일어나 거의 쉬는 시간 없이 밤 12시를 넘기는 게 보통이다. 미국은 주당 근무시간 상한선을 80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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