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의 한 초선 의원이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형식(민주통합당, 강서2) 시의원은 6일 열린 제23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7번째로 시정질문을 했다. 본회의 마지막 질문자로 나선 김 의원은 연한 하늘색 반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채 시정질문을 하기 위해 의장석 밑에 마련된 단상에 올라섰다. 김 의원은 상의로 진한 남색 재킷을 입었다. 당시 사회를 맡고 있던 양준욱(민주통합당, 강동3) 부의장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