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25일 오후(현지 시각) 입촌식을 갖고 런던올림픽 선수촌에 공식 입촌했다. 이날 한국은 가봉·아일랜드·러시아 선수단과 공동 입촌식을 치렀다. 한국은 이번 대회 204개 참가국 중 138번째 입촌국이 됐다. 입촌식에는 이기흥 선수단장과 박종길 태릉선수촌장 등 본부 임원과 선수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단장은 "'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22개 종목에 선수 245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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