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막내' 김장미(20·부산시청)의 올림픽 데뷔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김장미는 29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예선전에 출전,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결승은 오후 8시15분부터 시작한다. 2010년 유스올림픽 여자 10m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기대주로 떠오른 김장미는 2011년 경찰청장기 25m권총에서 정상을 차지, 국내 1인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첫 일반부 경기였던 2012아시아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에서 합계 482.3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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