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여성이 애완견의 버스요금을 냈다면서 옆자리에 애완견을 올려 놓고 다른 승객이 앉지 못하게 한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한 네티즌은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 화성논단에 닝보(寧波)시 716번 버스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이 사진을 올렸다. 당시 현장 목격자의 친구라고 밝힌 글쓴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선글라스를 쓴 젊은 여성이 애완견을 데리고 친구와 함께 버스에 올라탔다. 여성은 애완견을 자신의 옆 자리에 앉히려 했지만, 함께 탄 친구와 다른 승객들이 불만을 터뜨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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