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가 설치한 지 1년 된 방음벽을 해체하는 내용의 도로점용허가를 내줘 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다. 김모(50)씨 등 3명은 최근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에 고양시 덕양구청장을 상대로 덕양구 현천동 제2자유로 변 100여m 도로점용 허가를 취소해달라는 내용의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도로점용 허가가 난 제2자유로 변 400여㎡ 시유지는 애초 김씨 등의 땅이었다. 그러나 제2자유로 건설로 강제 수용됐다. 당시 도로건설을 맡은 건설사와 관할 관청은 소음ㆍ분진 등 피해 예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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