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경찰서는 5일 채용 기간 만료를 앞둔 기간제 근로자에게 돈을 받고 재계약을 도운 혐의로 속초시의회 김모(65)의장과 돈을 준 이모(7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속초시 쓰레기 소각장 운영에 따른 주변지역 지원금으로 조성된 모 지역 주민협의회 회장인 김 의장은 이씨로부터 재계약을 도와 달라는 명목으로 2010년 5월 100만원, 2011년 5월 200만원, 2012년 5월 200만원 등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주민협의회와 1년 단위로 계약을 맺고 쓰레기 분리 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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