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현내면 육군 제22사단 제진포대. 민통선 인근에 있는 이곳은 최전방이지만 매일 찾아오는 특별한 손님이 있다. 명파리에 거주해 '명파 아버지'로 불리는 신동혁(60)씨가 그 주인공이다. 신씨는 평생 제진포대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왔다. 또 제23사단은 지역환경 보호를 위해 군 최초로 환경정보지도를 제작했다. 민은 군을 가족처럼, 군은 지역을 자기집 처럼 돌보고 아끼고 있다. ◇일이 있으면 나타난다 목공, 타일, 미장 등 건축일에 소질이 있는 신씨는 부대 생활관의 페치카 수리와 담장 신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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