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500여권이나 저술을 남긴 '박학다재한 인간'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비교할 만하다." (바우더베인 발라번 네덜란드 라이덴대 교수) "다산의 실학 정신은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새로운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다." (황쥔제·黃俊傑 대만대 인문사회고등연구원장)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1762~1836)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산의 사상을 21세기 세계적 맥락에서 조명하는 국제학술회의가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막했다. 기조 강연자로 나선 황쥔제 원장은 "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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