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완벽했다". 오릭스 버팔로스 4번타자 이대호(30)가 21일·15경기 만에 터진 홈런포에 "완벽했다"는 자화자찬의 표현으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대호는 지난 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 홈경기에서 6회 좌중월 투런홈런을 쏘아올렸다. 지난달 14일 이후 오랜만에 맛 본 시즌 12호 홈런. 이 부문 퍼시릭피그 1위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13개)를 1개차 2위로 바짝 뒤쫓았다. 비록 팀은 3-4로 패했지만 이대호의 홈런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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