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봉섭(64)이 제41회 한국시니어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송봉섭은 27일 대구 골프장(파72·6천297m)에서 열린 선수권부(만 55세 이상)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2위 문현소(59·이븐파 144타)를 1타 차로 따돌렸다. 문현소와 공동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송봉섭은 후반에만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적어내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랜드 시니어부(만65세 이상)에서는 최고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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