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달리는 버스가 부산 을숙도에 등장한다.<사진> 전기버스 도입은 서울 남산에 이어 부산이 두 번째다. 부산시는 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시청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와 낙동강 하구 탐방체험장 전기버스 시범운행에 관한 협약을 했다. 이 협약에서 현대차는 전기버스와 충전기를 무상 임대하고 이 버스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운전기사와 충전기 기반설비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에선 처음 도입되는 이 전기버스는 길이 11m, 무게 12t으로 51명(입석 포함)을 태울 수 있다. 출입문 문턱 높이가 낮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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