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소립자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 입자 발견 소식에 세계 물리학계가 술렁이는 가운데, 이 입자와 지난 1977년 타계한 한국출신의 세계적 입자물리학자 고 이휘소 박사의 인연이 새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표준모형'이란 태고부터 이어진 "세상은 무엇으로 이뤄졌을까?"라는 인류의 질문에 현대물리학이 제시하는 일종의 모범답안이다. 이 가설에 따르면 우주, 자연계는 중력·전자기력·약력(약한 핵력)·강력(강한 핵력) 등 네 가지 힘과 그 힘들을 매개하는 입자들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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