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엔터뉴스 ent@chosun.com 안방극장을 '공유앓이'로 물들인 배우 공유가 '빅' 마지막 회 방송 이후 종영소감을 전했다. 공유는 지난 24일 오후,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촬영이 끝나자마자 고생한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제일 먼저 마지막 인사를 나눈 공유는 촬영이 종료되었음에도 이야기를 나누느라 오랫동안 현장을 떠나지 못했다고 한다. 5년 만에 드라마 '빅'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공유는 처음으로 30세와 18세를 넘나드는 1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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