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의 2011-2012 회계연도 살림 규모는 3천230만파운드(약 578억원)로 나타났다. 영국 왕실은 연례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회계연도 왕실 운영비가 이같이 집계돼 직전 회계연도에 비해 0.6%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른 영국인 납세자의 1인당 왕실 운영비 부담액은 52펜스(약 931원)였다. 왕실 대변인은 지난해 물가 상승률이 3.7%나 됐지만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경비절감 노력을 통해 연간 왕실 운영비를 사실상 동결된 수준에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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