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임금협상 결렬을 이유로 4일 파업을 결의했다. 오는 10, 11일 이틀간 전체 조합원 파업찬반투표를 거쳐 13일과 20일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조가 결국 파업에 들어가면 최근 3년간(2009~2011년) 이어온 현대차 노사의 무분규 노사협상 타결기록이 깨진다. 현대차는 조합원 4만5000여명을 가진 국내 최대, 최강성 노조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올해 9차례의 임금교섭에도 회사 측이 노조 요구안에 대한 일괄 제시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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