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에서 시작하는 낙동강 자전거길은 총 연장 389㎞로 4대강 자전거길 중 가장 긴 코스다. 새재 자전거길이 끝나는 상주 상풍교를 기점으로 낙동강 자전거길은 국토종주 자전거길에 합류된다. 예나 지금이나 '자전거 도시'라 불리는 상주는 시내 전역이 경사도 5% 미만의 비교적 평탄한 길로 이루어져, 낙동강길은 물론이고 자전거 타기 좋은 아름다운 길들이 즐비하게 연결되어 있다. 낙동강 물길 중 그 풍경이 으뜸으로 꼽히는 경천대에 오르면 낙동강 모래가 쌓여 조성된 경천섬이 한눈에 들어온다. 자전거박물관과 도남서원을 지나면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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