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회에 다니는 신도에게 자신의 친구가 아프리카 왕족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8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박모(34)씨와 이모씨는 서울의 한 교회에서 만나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박씨는 "나는 남들이 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1억을 10억으로 10억을 100억으로 만드는 엘리트 펀드 매니저들과 가깝게 지낸다"며 이씨에게 접근했다. 박씨는 솔깃한 제안을 하면서 이씨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수법은 이랬다. 미화 100달러 짜리가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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