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영 에비앙 첫날 2위 비결은 벨리퍼터..롱퍼터가 대세되나? Jul 27th 2012, 00:57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마스터스 첫날 한국의 박희영(24·하나금융)이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박희영은 27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르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파72·6344야드)에서 끝난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았다. 7언더파 65타를 적어낸 박희영은 단독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9언더파 63타)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그린을 두 차례만 놓치는 정교한 아이언샷을 보여줬고, 퍼트 수도 27개에 불과했다. 정교한 퍼트의 비결로 벨리 퍼터를 꼽았다. 라운드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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