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온두라스에서 불순물이 섞인 술을 마신 주민 2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언론 라 프렌사가 6일 보도했다. 수도 테구시갈파에서 북쪽으로 120㎞ 떨어진 시과테메케시(市) 일부 주민들은 최근 과즙으로 만든 술을 마신 뒤 복통을 호소하다 이날까지 22명이 숨졌다. 병원 치료를 받다 숨진 한 주민에 따르면 이들은 사탕수수로 만든 증류주를 마신후 상태가 안 좋아졌다고 말해 술로 인해 사고가 났음을 시사했다. 온두라스 당국은 즉각 문제의 술 판매를 중단시키고 시내 창고에 보관 중이던 술 840...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