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건설노조에서 시작된 노동계 하투(夏鬪)가 이번주 국내 최대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로 옮겨갈 전망이다.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역시 비정규직ㆍ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재개정 등을 내건 8월 총파업 세부일정을 최근 확정하고 투쟁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금속노조 13일 1차 총파업 =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는 오는 10∼11일 중앙교섭 쟁취와 임단협 투쟁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다. 투표에서 파업안이 가결되면 금속노조는 13일 1차, 20일 2차 주야 4시간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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