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앞으로 4경기 이겨 유종의 미 거두고파" Nov 24th 2011, 03:09  | [OSEN=타이중, 손찬익 기자] "기분 좋게 이곳에 왔다. 그리고 좋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강타자 최형우(28, 외야수)가 아시아 시리즈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형우는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 앞서 인터뷰에 나섰다. 최형우는 일본시리즈 우승팀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비롯해 호주, 대만 등 3개팀 전력 분석에 관한 물음에 "솔직히 크게 알진 못하지만 우리가 연습했던대로 하면 된다. 정말 강하다고 생각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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