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최대 교량 '포트만교(橋)'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뒤엉키는 40중 추돌사고가 일어나 출근 시간대 대소동을 빚었다.포트만교는 33억 달러를 들여 기존 다리를 철거하면서 지난달 신설, 개통된 새 다리로 이번 사고가 관리부실로 인한 것으로 지적되면서 시민 불만이 비등하고 있다.이날 사고는 특히 개통 한 달 사이 두 번째로 일어난 안전사고여서 이용객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새 다리는 전과 달리 한 번에 3달러 50센트씩 통행료를 부과키로 한 유료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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