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동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KBS 드라마스폐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에서 1인2역을 연기 중인 서준영은 최근 강추위 속 촬영에 발가락 동상까지 걸리며 연기 열정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에서 마약반 수사과장과 룸살롱 심부름꾼이란 두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서준영은 추운 야간촬영에 발가락이 동상에 걸려 생활은 물론 촬영이 어려운 상황에도 작품에 방해가 될까 내색도 하지 않고 스태프와 동료 연기자들을 독려하며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연일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 속 현장임에도 서준영의 열정에 어느 촬영 현장보다 뜨겁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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