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미제의 새로운 조선전쟁도발책동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요인"이라며 미국이 북한에 대한 무력침공을 발판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고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국제면(6면)에 게재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투쟁'이라는 글에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가 보장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핵전쟁 위협이 가장 짙은 곳인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이 제거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북한 매체가 새해 들어 미국을 직접 비난한 것은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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