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사이버테러가 급증하고 국내 종북(從北) 좌파 세력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이를 수사해야 할 경찰의 보안경찰 수는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1916명에 불과해 1997년 4507명에서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경찰청 산하 경찰대학의 연구기관인 '치안정책연구소'는 2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안보 수사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일정규모 이상의 인원이 기본적으로 필요하지만, 인력부족으로 정상적인 보안활동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보안경찰은 대공 수사와 탈북자 관리 등을 담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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