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1라운드 지명' 박민우, 이영민 타격상 수상 Nov 23rd 2011, 05:18  | 휘문고 내야수 박민우(18·NC 입단예정)가 고교야구 최고의 타자로 선정됐다.대한야구협회는 올시즌 고교야구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한 타자에게 주는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박민우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58년 제정돼 올해로 54번째를 맞은 이영민 타격상은 전국고교야구대회(9개 대회) 중 5개 대회 이상에서 15경기 이상 출전하고, 규정타석(60타석)을 채운 타자 중 최고 타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상한다.박민우는 올시즌 전국대회 16경기에서 65타수 13안타로 타율 4할7푼7리를 기록했다. 지난 8월에는 일본에서 열린 제9회...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