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3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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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계의 희망' 브론, 내셔널리그 MVP 등극
Nov 23rd 2011, 03:21

유대계인 라이언 브론이 예상을 깨고 2011년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전미 야구기자단의 투표로 선정된 올해의 NL MVP 영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타자 브론에게 돌아갔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8세의 외야수 브론은 1위표 32표 중 20표를 획득, 총점 388점으로 1위표 10표-총점 332점에 그친 LA 다저스의 매트 켐프를 아슬아슬하게 따돌렸다. 계속해서 1위표 1표-229점의 프린스 필더가 3위, 1위표 1표-214점의 저스틴 업튼이 4위를 마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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