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피언결정전 앞둔 전북, 선수단 입단속에 들어간 이유 Nov 23rd 2011, 04:08  | 2011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앞둔 정규리그 1위 전북 현대는 현재 '실전 모드'에 들어가 있다. 아직 우승 트로피를 놓고 싸울 상대는 미정인 상황이다. 결전 일정은 30일과 다음달 4일이다. 전북은 선수단의 집중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입단속을 내렸다. 최강희 전북 감독의 결정이다. 최근 전북 선수들은 개별 인터뷰를 못한다. 최 감독이 미디어와의 소통 채널을 단일화시켰다. 모든 외부 인터뷰를 감독 한 명으로 통일했다. 선수들은 훈련 만하지 현재 선수단의 분위기 등을 외부로 전할 수 없게 돼 있다. 전북은 지난 5일 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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