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의 멤버들이 프로필 상 키와 체중이 실제와 다르다고 시인했다. 시크릿은 26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에서 키와 몸무게 등 프로필을 검증받았다. 방송에서 '꿀벅지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효성(22)은 "프로필상 몸무게 45㎏에서 5㎏을 더한 50㎏이 진짜 몸무게"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MC 정형돈은 "한 번 찌기 시작하면 계속 찐다"며 겁을 줬다. 프로필에 자신의 키를 161cm로 소개한 '시크릿' 징거(21)도 실제 키는 157cm인 것...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